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독점으로 "다이어가 AS 모나코와 계약을 마쳤다.2028년 6월까지 유효한 서명이다.이번 여름 자유 계약(FA) 신분으로 프랑스 리그에 합류할 것이다"며 "AS 모나코는 이미 모든 공식적인 절차를 마쳤다.다이어는 다음 시즌부터 뮌헨을 떠나 프랑스 리그 1에서 활약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지난달 28일 "뮌헨은 다이어와 계약 연장을 위한 대화를 진행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다이어는 내부적으로 리더격으로 평가받는 인물이다.뮌헨은 다가오는 6월 30일 다이어와 계약이 종료된다"라고 보도했다.
다이어는 뮌헨에 잔류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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