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시공사와 시행사의 공사비 갈등 문제로 일부 통로가 지게차에 가로막히는 일이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지역 건설·분양업계에 따르면 이날 광주 북구 운암동 한 아파트에서 시공사 측이 보행 통로를 지게차로 가로막았다.
시공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현재까지 각 동 1층 주요 보행 통로에 지게차를 세워 차량 진입을 통제, 아파트 내 상가 건물 현관문도 자물쇠로 잠가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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