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폭망'한 토트넘·맨유, 유로파서 나란히 결승행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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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폭망'한 토트넘·맨유, 유로파서 나란히 결승행 도전

리그 농사가 '폭망'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필사의 우승 도전을 벌인다.

홍명보호의 캡틴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으로 노르웨이의 보되/글림트를 불러들여 1차전 홈 경기를 치른다.

이미 EPL 출범 이후 시즌 최저 승점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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