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상원, 주중 대사 인준…무역전쟁 속 대화 '물꼬' 기대[트럼프 1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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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상원, 주중 대사 인준…무역전쟁 속 대화 '물꼬' 기대[트럼프 100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이 강 대 강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 주중 미국 대사 후보자 인준이 상원을 통과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퍼듀는 40년간 국제 비즈니스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상원의원을 역임한 포천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라며 "중국과 관계 구축에 도움이 될 귀중한 전문 지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인선 이유를 들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협상할 의지를 피력하고 있지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직접 대화를 고집하고 있어 협상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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