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를 바탕으로 향후 품종 개발을 진행해 통상 한약재로 쓰이던 감초 활용 폭을 건강기능식품 등으로까지 넓힐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유럽감초는 주로 건강기능식품 등에 활용된다.
이 같은 비교·분석 결과, 감초 주요 생산지인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만주감초'와 '유럽감초' 종이 자연 교잡하는 일이 발생하며 감초의 유전적 다양성이 확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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