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5월 바르심 초청대회서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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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5월 바르심 초청대회서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와 격돌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이 5월 카타르 도하에서 '2024 파리 올림픽 메달리스트 3명'과 맞붙는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는 7위(2m27)에 그쳤지만, 올해 난징 세계실내선수권에서 우승(2m31)하며 자신감을 되찾았다.

3월 21일 중국 난징에서 벌어진 2025 세계실내선수권 역시 2m31로 우승하며 올해 치른 3개 실내 국제대회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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