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언론이 탄소나노튜브(CNT)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자이자 2005년 국가석학 1호인 이영희 성균관대 HCR 석좌교수가 지난해 11월 중국 후베이공업대에 영입된 사실을 주목했다.
후베이공업대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면서 이 교수를 영입했고, 이 교수는 지난해 11월 후베이공업대로 자리를 옮겼다.
중국의 최고 권위 국립 과학 연구기관인 중국과학원의 원사로 한국인이 뽑히기는 이 교수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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