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창포원 야간경관 조명 완료…"5월1일 시범 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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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창포원 야간경관 조명 완료…"5월1일 시범 점등"

경남 거창군은 30일 거창창포원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내달 1일부터 시범 점등에 들어간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 41억원을 투입하여 19개 공간 24개소에 정원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테마조명을 설치한 사업으로 주간 관람 위주인 창포원에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여 체류형 관광 유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주간 관람에 한정되어 있던 거창 창포원이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그 매력을 뽐낼 수 있게 되었다”며 “낮에는 태양에 비친 꽃을 보시고, 밤에는 조명에 비친 꽃을 보시면서 창포원의 2가지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기를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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