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은 "냄새 나지? 장난 아니지?"라고 농담했다.그러자 김종국은 "냄새가 왜 나냐.
이사하고 불러달라"고 말했다.김종국은 "하나씩 하자"며 "일단 운동하자"고 했다.
김종국은 지난 2월 방송된 SBS TV '런닝맨'에서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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