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염색하러 가자 여보야”라는 말과 함께 남편 이수근을 태그하며 애정을 드러냈고, 일상 영상과 사진도 함께 공유했다.
박지연은 “이제 큰 수술을 생각하니 운동 후 먹는 냉삼이 행복이었다”고 전하며, 평범한 일상 속 소소한 기쁨을 표현했다.
이수근은 지난 2월 KBS JOY 예능 에서 “우리 아내는 10년째 투석을 받고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디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