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비행사 3명을 태운 중국의 유인우주선 '선저우(神舟) 19호'가 30일 지구로 귀환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선저우 19호는 이날 오후 중국 네이멍구 둥펑(東風)착륙장에 성공적으로 착륙했다.
선저우 19호에 올라 지난해 10월 30일 지구를 떠났던 이들은 중국이 자체 건설한 우주정거장 '톈궁'(天宮)에서 약 6개월간 임무를 수행한 뒤 '선저우 20호'의 우주 비행사들과 교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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