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 "로힝야족 지원 통로 열어달라"는 유엔에 '호의적' 반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방글라, "로힝야족 지원 통로 열어달라"는 유엔에 '호의적' 반응

유엔이 미얀마에서 기아에 시달리는 로힝야족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인접국 방글라데시 영토를 통해 하고 싶다며 통로를 열어 달라고 요청하자 방글라데시 정부가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30일 AFP통신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과도정부에서 로힝야족 난민 문제를 담당하는 칼릴루르 라흐만 고문(장관격)은 전날 "미얀마 서부 라카인주에 대한 유엔의 인도주의적 지원이 있다면 방글라데시는 물류 지원을 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지난달 방글라데시를 방문, 로힝야족 난민 상황을 점검한 뒤 방글라데시 영토를 통한 라카인주 로힝야족 지원 방안을 제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