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온코 "희귀질환 치료 접근성 향상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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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온코 "희귀질환 치료 접근성 향상 협력"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총상신경섬유종을 동반한 신경섬유종증 1형 환자의 치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현재 총상신경섬유종을 동반한 신경섬유종증 1형의 급여 치료를 위해서는 6개월마다 V.MRI(Volumetric MRI) 촬영을 통한 표적병변 1개에 대한 전체 부피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

전세환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이사는 “온코소프트와의 협력은 신경섬유종증 1형 환자들이 신속히 치료를 시작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 치료 접근성을 개선하고, 보다 나은 치료 환경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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