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가 심재진 외국변호사, 류성현 변호사, 이환구 변호사를 파트너로 전격 영입하고, 글로벌 조세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국제조세 대응 역량의 새로운 전력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세조약 적용을 위한 거주자 및 수익적 소유자 판단, 이전가격, 조세조약 해석, 로열티 과세, 사모펀드 구조조정 등 각종 글로벌 조세 이슈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 조세쟁송과 세무조사 대응, 고액·복합 조세 이슈 자문에 있어서도 실무 능력을 보유한 인물들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 김앤장 법률사무소 등을 거쳐, 법무법인 광장에 국제조세팀을 설립하고 10년간 조세공동그룹장으로 글로벌 조세구조 설계, 이전가격, 조세조약 해석, 사모펀드 세무 구조조정 등 전방위 국제조세 이슈를 총망라한 자문과 쟁송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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