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유심 정보 유출 사태를 틈탄 KT 등 경쟁사들의 마케팅이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일부 경쟁 통신사 대리점에서는 SK텔레콤 해킹 사건을 직접 언급하며 번호이동을 유도하는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KT로 이동한 가입자가 2만294명,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가입자가 1만5608명이었으며, 같은날 SK텔레콤으로 유입된 인원은 3262명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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