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김동준, 드라마 속 친남매 될까…"'신병3' 특별출연 성사 기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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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김동준, 드라마 속 친남매 될까…"'신병3' 특별출연 성사 기대" (인터뷰)

시즌1과 시즌2가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시즌3로 돌아온 '신병3'는 드라마 오리지널리티를 가미해 또 한번 성공을 거뒀다.

'신병' 시리즈가 시즌4 제작을 확정한 만큼 한가인의 향후 특별출연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시청자가 원한다면 대한민국 군대 징병제가 사라질 때까지 하고 싶다"는 민진기 감독은 "그러나 시청자들이 재미없다고 그만하라고 하면 떠날 생각이다.다만 다행스러운 건 배우들은 굉장히 젊고 그래도 신인 배우들이다보니 그 친구들이 힘이 좀 남아 있어서 시간이 더 있지 않을까"라고 전해 '신병' 시리즈의 향후 스토리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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