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 출석한 유영상 SK텔레콤대표가 이번 해킹 사태와 관련해 가입자가 해지를 원할 경우 위약금 면제 문제를 고려해보겠다고 했다.
SK텔레콤 이용약관에 따르면 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해 계약을 해지할 경우 위약금을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유 대표는 재차 "말씀드린대로 (위약금 면제는)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말씀드리겠다"고 전했다.이어 65세 이상 고령층이나 디지털 취약층을 배려한 유심예약 등 편의 제공은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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