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硏 "미스매치 지수로 고용 모니터링…일자리 편차 감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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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硏 "미스매치 지수로 고용 모니터링…일자리 편차 감소 필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스매치 지수를 통해 고용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산업간 좋은 일자리 편차를 줄여 노동시장의 효율을 제고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최근 미스매치 증가는 구직인원 감소와 산업간 인력수급 불균형, 구직자와 빈 일자리 간 매치효율성 하락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민순홍 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최근 구직인원의 감소와 산업간 인력 불균형, 구직자와 빈 일자리의 매치 효율성 감소가 미스매치 증가의 주요 원인"이라며 "미스매치 지수를 통해 노동시장을 모니터링하고, 미스매치 결정 요인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고용정책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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