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사랑꾼 관식이가 아닌, 금메달리스트 출신 경찰로 돌아온다.
김소현은 사격 금메달리스트이자 강력특수팀 경장 지한나 역을 맡았다.
30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복싱 금메달리스트 윤동주로 변신한 박보검의 거칠고 투박한 모습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직장인 10명 중 6명 "최저임금 1만2000원 이상 돼야"
‘대세남’ 양상국, 이번엔 아마추어 아닌 프로 레이싱 데뷔(전참시)
[기자수첩] 성평등가족부, ‘허슬플레이’를 해야 할 때
'오스틴 딘 결승 투런포' LG, KIA 3연전 싹쓸이…선두 사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