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종합소득세 산정에 물가연동제를 도입해 중산층의 세 부담을 줄일 방침이다.
물가는 상승하는데 과세표준과 공제액은 10년 이상 유지되고 있어 실질적인 세 부담이 늘고 있다고 김 후보 측은 진단했다.
상속세도 개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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