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톱에 청바지를 입은 신수지는 핼쑥해 보이는 얼굴과 마른 몸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앞서 신수지는 칼질 하다 손을 베어 꿰맸다고 전한 바 있다.
특히 신수지는 말랐다고 걱정하는 댓글에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BTS 뷔, 사적 대화 털렸다…민희진 맞장구쳤다가 당황 [종합]
‘40억 자산가’ 전원주 “두 아들이 인감도장 달라”…재산 요구에 섭섭함 토로
‘한국인의 밥상’ 떠난 최불암, 동료 입에서 나온 “건강 안 좋으시다”
한영♥‘ 박군, ’땡잡았다‘ 중독성 있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