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아들에게 막말하는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얘기했다.
이 영상엔 정확하게 공개되지 않았지만, 오윤아는 이른바 '나쁜남자'였던 남자친구가 아들 민이에게 막말을 한 적도 있다고 해 백지영을 놀라게 했다.
오윤아는 "최근 스트레스가 정말 심하다"며 병원을 찾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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