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통해 국내 최초 레즈비언 연애 프로그램인 '너의 연애' 출연자 리원이 과거 여러 성인 플랫폼에서 방송을 진행한 것은 물론, 레즈비언이 아닌 이성애자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리원은 "과거에 부적절한 방송을 했던 것도, 촬영 전 남성을 만났던 것도, 모두 변명의 여지 없이 사실"이라며 "현재는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이 모든 과거 방송흔적이 정리 되었다고 생각해 이기적인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었다.그 결과 프로그램에 누를 끼치고 출연진, 제작진들께 상처를 드린 점 죄송하다"라고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끝으로 "국내 최초 레즈비언 연애 프로그램이라는 큰 의미를 저로 인해 훼손하게 된 것 같고, 저 하나로 인해, 성소수자 분들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 생기는 것 또한 진심으로 가슴 아프고 죄송하다"라며 "이 모든 일은 저 개인의 이기심과 부적절한 과거에서 비롯된 것으로, 모든 책임은 오롯이 저에게 있다.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입장을 마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pickcon”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