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때리더니…트럼프, 중동 우방 이집트에 '보호비'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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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때리더니…트럼프, 중동 우방 이집트에 '보호비' 청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의 대표적 친미 국가인 이집트에도 미국 군함과 상선의 수에즈 운하 무료통행 등을 요구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9일(현지시간) 관련 사정에 밝은 소식통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달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고 미국 선박의 수에즈 운하 무료통행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미국 선박은 군함이든, 상선이든 파나마 운하와 수에즈 운하를 무료로 통행하도록 허용되어야 한다"면서 "그 운하들은 미국 없이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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