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찾은 초호화 스타들의 몸값은 어림잡아 1조 4334억 원이 넘는다.
람 6억 달러, 미켈슨 2억 달러 이외에 더스틴 존슨과 브라이슨 디섐보가 각 1억 2500만 달러(약 1792억 원), 캐머런 스미스 1억 달러(약 1434억 원) 등 PGA 투어에서 활동하던 스타들이 LIV 골프로 이적하면서 천문학적인 계약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6월 밝힌 최근 1년간 전 세계 프로 골프 선수 수입 순위에서 람은 2억 1800만 달러(약 3216억 원)으로 1위였고 스미스 4700만 달러(약 673억 원), 디섐보 4400만 달러(약 630억 원), 켑카 4300만 달러(약 616억 원), 미켈슨 3880만 달러(556억 원), 존슨 3700만 달러(약 530억 원)을 번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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