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025 코파 델 레이(국왕컵) 결승에서 판정에 불만을 품고 주심을 향해 얼음 조각을 던져 레드카드를 받은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32·독일)가 6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뤼디거는 지난 27일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 라 카르투하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 2024-2025 국왕컵 결승에서 연장 후반 종료 직전 벤치에서 주심을 향해 강력하게 항의하다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명령을 받았다.
뤼디거는 연장 후반 6분께 무릎 부상으로 교체돼 벤치로 돌아왔고, 연장 후반 종료 직전 공격에 나선 킬리안 음바페가 주심으로부터 반칙을 지적받자 판정에 격분하며 주심을 향해 선수 치료용 얼음 조각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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