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관광도시 대상 수상 모습(오른쪽이 오성환 당진시장)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4월 29일 중앙일보와 중앙SUNDAY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동반성장위원회 등 정부 주요 부처에서 후원하는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5' 지자체 브랜드(The Creative City Awards) 축제관광도시 부문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4월 5일~6일 면천읍성에서 문화예술을 결합한 융복합형 '또봄면천'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면천면이 생긴 이래 가장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며 축제관광도시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줬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창의적이고 참신한 축제를 개최해 축제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을 끌어당길 수 있는 매력적인 축제를 통해 축제관광도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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