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신임 총리가 29일(현지 시간) 총선 승리 후 처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고 가까운 시일 내에 만나기로 합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총리실은 이날 "마크 카니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카니 총리의 최근 당선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돼야 한다며 합병 주장을 반복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