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가 교황하고 싶다…선호 없지만 뉴욕 추기경이 훌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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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가 교황하고 싶다…선호 없지만 뉴욕 추기경이 훌륭"(종합)

백악관 풀기자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취임 100일 기념행사를 위해 미시간주로 향하기 위해 백악관을 나서면서 기자들로부터 차기 교황에 대한 선호를 질문받고서 "내가 교황이 되고 싶다.그게 내 넘버원 선택이다"라고 말했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뉴욕의 추기경은 티모시 돌런 추기경으로 현재 거론되는 유력한 교황 후보는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인도와의 무역 협상에 대해 "인도는 잘 진행되고 있다.난 우리가 인도와 합의할 것이라 생각한다.그들은 합의하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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