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민수현, 정신 차려라"…내려놓고 다시 채우기까지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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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민수현, 정신 차려라"…내려놓고 다시 채우기까지 (인터뷰②)

((인터뷰①)에 이어) 가수 민수현은 언제나 자신만의 소신을 지켜왔다.

"꾸준히 음악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내가 정말 내 색깔을 제대로 입고 있는 걸까, 이런 고민은 아마 가수 생활을 오래 해도 계속 찾아올 것 같아요.올해는 이렇게 생각했지만, 내년이 되면 또 달라질 수도 있는 거고요.음악 활동을 하면서, 올해 정규 앨범을 통해 이런 음악을 보여줬다면, 내년에는 또 다른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수현에게 음악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준 계기는 바로 MBN '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 경연 도전이다.

그때는 정말 '이 길은 내 길이 아닌가 보다' 싶을 만큼 힘든 시기였습니다." 성인이 된 이후 바로 가수 생활을 시작했기에 민수현이라는 이름을 지우고 본래 이름인 문준용으로서 살아가자 결심했을 당시 무엇을 잘할 수 있을지 고민부터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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