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보는 지난 2014년 민수현 첫 정규 앨범 이후 약 11년 만.
1994년 4월 생으로, 30대 초반의 젊은 트로트 대표주자인 그는 워낙 뛰어난 트로트 실력, 특히 정통 트로트에 능해 데뷔 초부터 "어린 나이에 비해 잘 부른다"는 평가를 받았다.
물론 아무리 새로운 시도를 해도, 제 안에 흐르는 진한 정통 트로트의 뿌리는 그대로 입니다." 민수현은 지난 2월, '옷 한 벌'과 '거문고와 기러기'가 담긴 선공개 싱글을 먼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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