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5000t급 구축함 '최현호'의 첫 무기체계시험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진수 사흘 만에 이뤄진 첫 시험을 참관하고 '해군 핵무장화' 목표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첫 시험발사를 참관하고 해상 기반 핵공격 능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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