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한국시간) RFEF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뤼디거는 지난 27일 바르셀로나와 코파 델레이(스페인 국왕컵) 결승전에서 심판에게 이물질을 던진 혐의를 인정받아 6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뤼디거는 이번 시즌 레알마드리드 잔여 5경기와 다음 시즌 스페인 라리가 개막전에 출전하지 못한다.
뤼디거와 같은 시간 심판에게 거칠게 항의했던 루카스 바스케스는 2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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