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올해 1134억원을 투자해 수륙양용 기동정찰로봇, 초소형 자폭드론시스템 등 132개 개발과제를 뒷받침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방위사업청과 함께 '민군기술협력사업 2025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민간기술이 국방 분야에 적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민군 소통 협력 플랫폼인 '첨단민군 협의체'를 가동해 군 소요와 연계 가능한 첨단기술을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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