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개별공시지가가 4.02% 올랐다.
특히 강남구와 용산구는 5%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4.02%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올림픽] 하프파이프 결선 '부상 기권' 이승훈 "씩씩하게 회복하겠다"
소방청 "서산 산불, 밭 소각작업 하다 야산으로 불티 번져"
13년 만에 인양된 1천900t급 침몰선…공매 절차 착수
광주 중외공원 인근서 6중 추돌…4명 이송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