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할래요?” 다비치의 신곡 〈노래할래요〉는 봄날 구름 사이를 떠도는 따뜻한 바람 같다.
사랑 노래치고는 ‘괜찮을까’ 싶을 정도로 감성이 깊게 들어가버렸다.
〈노래할래요〉는 기억을 노래로 만들고, 그 노래를 다시 선물로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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