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2006년생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과 재계약을 맺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리발이 구단과 2031년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음을 발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발표했다.
베리발은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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