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경계 1호 대상’ 떡잎부터 달랐다…“항상 일찍 도착하고 훈련 후에도 늦게까지 남아” 칭찬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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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경계 1호 대상’ 떡잎부터 달랐다…“항상 일찍 도착하고 훈련 후에도 늦게까지 남아” 칭찬 릴레이

이 중 아스널이 경계해야 하는 선수는 두에다.

이 가운데 UCL에선 13경기 3골 2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두에는 항상 아침 일찍 도착하고 훈련 후에도 늦게까지 남아 있는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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