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손흥민에게 부상이 있다는 걸 알았지만 그를 계속 경기에 출전시켰다.
이어 "손흥민의 UEFA 유로파리그 준결승 1차전 출전 여부는 매우 불투명하며, 경기 시간 결정으로 간주될 수 있다"라며 "아마도 이 결정은 손흥민의 부상 심각도와 포스테코글루가 손흥민이 이 시점에서 토트넘에 얼마나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만 17골 10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던 손흥민은 올시즌 부상 관리를 제대로 받지 못하면서 올시즌 리그 7골 10도움을 포함해 모든 대회에서 11골 12도움을 올리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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