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는 오지 않아요.영웅은 없습니다.".
30일 공개된 마블 스튜디오 신작 '썬더볼츠*'는 이런 질문에 대답하듯 어벤져스가 부재한 시대 새로운 영웅들의 탄생을 그린 영화다.
영화는 발렌티나의 명을 받아 임무를 수행하는 옐레나(플로렌스 퓨)의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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