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에 불만족하는 MZ세대 공무원일수록 이직 의사가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 한국인사행정학회는 전국 공무원 6170명을 대상으로 한 '공직생활실태조사' 데이터를 분석해 '공·사 임금 격차에 대한 인식이 공무원 이직 의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임금이 불공정하다"고 생각하는 공무원 중에서는 MZ세대의 이직 의도가 기성세대보다 훨씬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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