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분 경기를 끝낸 쪽은 바르셀로나였다.
연장 후반 6분 교체 아웃된 뤼디거가 심판의 판정에 불만을 표출하며, 얼음을 투척했다.
이에 레알 스태프들이 모두 나서 뤼디거를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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