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1000만명 돌파…해킹 2차 피해 대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KT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1000만명 돌파…해킹 2차 피해 대응"

SK텔레콤이 가입자 유심 정보 탈취의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는 유심 보호 서비스 가입자가 알뜰폰 회선을 합쳐 1000만명을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SK텔레콤과 민관 합동 조사단 활동 중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유심 보호 서비스에 가입하면 유출된 가입자 정보로 유심을 복제해 다른 휴대전화에 꽂아 무단 금전거래 등 불법적 행위를 하는 이른바 ‘심스와핑’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유심 보호 서비스의 처리 용량을 대폭 늘려 예약 접수 및 가입 완료 안내 등을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