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제일초 등 2곳 민간 기업이 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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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제일초 등 2곳 민간 기업이 건설한다

안전 문제가 제기됐던 성남제일초등학교를 비롯한 경기도 내 학교 2곳이 임대형 민자사업(BTL) 방식으로 시설을 개선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교육청은 29일 (가칭)경기성남보랍교육 주식회사와 '그린스마트스쿨 성남제일초 외 1교(의정부중앙초) 임대형 민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TL은 민간사업자가 교육 시설을 건설한 후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 소유권을 이전하고, 20년간 시설 운영권을 갖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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