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지찬(24)이 1회 첫 타석만 소화하고 교체됐다.
김지찬은 이날 경기 전까지 17경기 타율 0.359(64타수 23안타)를 기록 중이었다.
한편, 경기는 2회 현재 삼성이 1-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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