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버두고.
그 중심에는 이적생 외야수 알렉스 버두고(29)가 있다.
이후 버두고는 애틀란타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컨디션을 가다듬은 뒤, 지난 19일 이번 시즌 첫 메이저리그 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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