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무 아니다… 최근 국내 재배도 가능해진 독특한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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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무 아니다… 최근 국내 재배도 가능해진 독특한 '채소'

주로 열대 기후 지역에서 재배하던 작물인 차요테의 국내 재배가 가능해졌다.

고온성 작물로 주로 열대·아열대 기후 지역에서 재배됐지만,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해 국내에서도 재배가 가능해졌다.

특히 열매 자체가 씨앗 역할을 해 적정 온도가 되면 열매 속에 있던 배아가 밖으로 나오면서 갈라지고, 그 틈에서 위로 싹이 나오고 아래로 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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