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과 정은지가 '24시 헬스클럽'을 통해 호흡을 맞춘다.
극 중 이준영은 근성 넘치는 '기승전근(筋)' 헬스클럽 관장 도현중을 맡았으며, 정은지는 '무근(筋)본' 헬린이 회원 이미란을 연기한다.
이에 대해 "아무래도 저희 둘 다 아이돌 출신 배우다 보니까 기강에 신경을 쓴다.3년 차이 선배라 잘 모셔야겠다는 생각을 처음에 했다"라고 농담을 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성실하다는 분이라고 느껴졌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공감하실 것 같은데 정은지 배우 덕분에 지치는 상황에서도 한 번이라도 웃을 일이 더 많았다.그런 모습을 보며 무해하다는 단어가 떠올랐다"라고 답해 두 사람이 완성할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pickcon”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