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음주운전’ 전직 야구선수 정수근씨 항소심도 징역 2년 선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폭행·음주운전’ 전직 야구선수 정수근씨 항소심도 징역 2년 선고

술자리에서 지인을 폭행하고,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형을 받았던 전직 프로야구 선수 정수근씨(48)가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을 선고받았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4-2 형사부(부장판사 김석수)는 특수상해와 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정씨에 대해 원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했다.

1심 재판부는 "누범기간 범행을 반복하고 음주운전과 폭력 행위로 인한 동종 전과가 있는데도 성행을 고치지 않고 재범한 점 등을 고려해 양형했다" 징역 2년 선고 이유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