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지인을 폭행하고 음주운전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전직 프로야구 선수 정수근씨가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을 선고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4-2형사부(김석수 부장판사)는 특수상해와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정씨에 대해 원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 기간인 지난해 9월 술을 마셔 혈중알코올농도 0.064%인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도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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